시사뉴스 통권588호 │ 2020.11.05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 제거 통합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종훈 부회장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만들겠습니다. 공기청정은 물론 살균까지 감염병 걱정 없는 세상을 반드시 우리 회사가 만들어 내고야 말 것입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 5월 제가 회사를 창업할 때 사람들이 의아해 했지만 결국 저의 예상과 판단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에어를 다스리는 몬스터’라는 의미의 사명을 사용하는 만큼 ‘세계 최고의 제품개발 생산’이라는 목표아래 IoT를 바탕으로 한 ICT 제품 개발, 핵심인력, 핵심기술, 전문협력업체 구축, 자체 생산 공장, 원천기술 특허를 등록하고, 기계장치, 독창적인 제품, 통합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세계 No 1을 지향하는 공기살균전문기업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기존 유사 기능의 기술, 콘텐츠, 상품들과 비교했을 때, 귀사 기술의 특장점은 무엇인가.
과학에서 기술 차이는 숫자로 표현한다. 본사는 국가 유일 살균인증 시험기관인 KTL의 실험에서 ‘바이러스-프리’ 최저인 1단으로 작동하여 부유 세균 99.9% 제거, 부유 바이러스 98.6%의 놀라운 성적을 받았다.
IoT 기술을 적용하여 휴대폰을 통한 사전 무균실 시스템으로 시작 전에 원격으로 무균실을 만든 상태에서 사람들이 입실하여 초기의 안전까지 지켜내고 있다. 아울러 대기업 본사나 공장, 정부기관 등 대형 건물에서 네트워크를 통한 ‘에어몬 통합 운영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